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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나는 구원자" 이만희의 거짓말

세광중앙교회 · 2026.09.12 · 김인기 · 조회 1

이만희 씨는 스스로를 계시록 11장의 '두 감람나무'로 자처하며 구원자를 자칭합니다.
하지만 계시록 11장은 '두 감람나무'를 전혀 다르게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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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Yd5VZ3rbZhU

계시록 11장 14절에서 둘째 화는 지나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두 감람나무는 구원이 아닌 화(재앙)를 내리는 심판의 사명자입니다.

여섯째 나팔의 '둘째 화'가 되려면 반드시 앞서 '첫째 화'가 이루어졌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첫째 화가 이루어진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또한 둘째 화의 사명자라면 뒤이어 셋째 화가 속히 이르고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 땅에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졌는지 냉정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더이상
성경의 순서를 무시한 이야기에 휩쓸리지 않고,
객관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신천지 #이만희 #두감람나무 #계시록11장

출연: 김노아 목사
- 세광중앙교회 당회장
- 현 국가원로회 이사장겸 상임의장
- 90여 권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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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Source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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