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칼럼] 교회는 세상에 희망입니다
2015년 1월 30일
CTS 칼럼 "교회를 살리는 길"
전문
저는 어린 시절 6.25로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누군가 심장을 쪼개본다고 한다면 내 심장의 중심에는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말이 이 땅에 시작 된지 약 12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2015년 금년은 해방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이 70주년을 맞이하며 우리는 다시 한 번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이 나라를 얼마나 사랑해야 되는가’ 하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전 세계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총 3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UN사무총장, 세계은행총재, IMF총재입니다. IMF총재 자리를 제외하고 세계은행총재와 또 UN사무총장 자리가 한민족 우리 국민이 바로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입니까.
여러분 60년 전 이 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입니다. 지금은 반도체, 전자분야에서 삼성전자와 LG가 세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하죠. 그리고 그 외에도 조선뿐만 아니라 한류는 지금 세계를 뒤덮고 있습니다. 스포츠계에서도 월드컵 4강, 올림픽 4강을 이룬 나라가 도대체 몇 나라나 될까요. 이 조그만 나라가 이토록 놀라운 일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닐런지요.
정전 60주년이 막 지났습니다. 서울 수복한 이후에 맥아더 원수는 남산위에서 폐허가 된 서울 땅을 바라보며‘이 도시가 다시 일어나는 데에는 100년은 족히 걸리겠다’ 며 눈물을 닦았다고 합니다. 그때 함께 있던 타임즈지 기자는 ‘이 나라가 다시 일어서기 기대한다고 하는 것은 쓰레기 더미가 장미꽃으로 바뀌는 일보다 더 어리석은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러나 우리는 단 오십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찬란한 도시로 서울을 만들어 냈습니다. 민주주의와 경제선진화를 오롯이 이룬 세계 유일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한국교회 기죽을 필요가 없습니다. 여전히 교회는 세상에 희망입니다. 물론 우리는 위기를 의식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위기가 절망이 되거나 좌절이 되거나 낙심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지난 60년 반세기 동안 얼마나 이 민족 한국교회를 사랑하셨는가를 기억하고 정말 먹을 것이 없어서 뼈다귀를 삶아먹고 껍데기를 구워먹고, 산에 가서 풀을 뜯어먹고, 바다 속에서 풀을 뜯어 먹던 이 백성이 세계에서 가장 찬란한 나라가 된 것 아닙니까. 여러분 우리가 땅을 파면은 금덩이가 나옵니까 석유가 나오기라도 합니까, 땅이 넓기라도 한 것입니까. 무엇이 그렇게 이렇게 인도해 주신 겁니까. 하나님을 우린 사랑했습니다. 교회를 사랑했습니다. 이 백성을 살려 달라, 나를 지켜 달라 기도하고 애원 했습니다. 다시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교회를 사랑하면 이 민족을 사랑하면 다시우리가 뜨겁게 고국의 기도를 새롭게 붙들면 이 백성 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한국교회, 다시 이 땅에 희망의 불로 일어서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CTS칼럼 이었습니다.
CTS 칼럼 "교회를 살리는 길"
전문
저는 어린 시절 6.25로 아버지를 잃었습니다. 누군가 심장을 쪼개본다고 한다면 내 심장의 중심에는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말이 이 땅에 시작 된지 약 120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2015년 금년은 해방 7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이 70주년을 맞이하며 우리는 다시 한 번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얼마나 사랑하셨는가’, ‘이 나라를 얼마나 사랑해야 되는가’ 하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전 세계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총 3개 정도 된다고 합니다. UN사무총장, 세계은행총재, IMF총재입니다. IMF총재 자리를 제외하고 세계은행총재와 또 UN사무총장 자리가 한민족 우리 국민이 바로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입니까.
여러분 60년 전 이 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입니다. 지금은 반도체, 전자분야에서 삼성전자와 LG가 세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하죠. 그리고 그 외에도 조선뿐만 아니라 한류는 지금 세계를 뒤덮고 있습니다. 스포츠계에서도 월드컵 4강, 올림픽 4강을 이룬 나라가 도대체 몇 나라나 될까요. 이 조그만 나라가 이토록 놀라운 일을 감당하고 있다는 것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닐런지요.
정전 60주년이 막 지났습니다. 서울 수복한 이후에 맥아더 원수는 남산위에서 폐허가 된 서울 땅을 바라보며‘이 도시가 다시 일어나는 데에는 100년은 족히 걸리겠다’ 며 눈물을 닦았다고 합니다. 그때 함께 있던 타임즈지 기자는 ‘이 나라가 다시 일어서기 기대한다고 하는 것은 쓰레기 더미가 장미꽃으로 바뀌는 일보다 더 어리석은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러나 우리는 단 오십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찬란한 도시로 서울을 만들어 냈습니다. 민주주의와 경제선진화를 오롯이 이룬 세계 유일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이 백성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한국교회 기죽을 필요가 없습니다. 여전히 교회는 세상에 희망입니다. 물론 우리는 위기를 의식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위기가 절망이 되거나 좌절이 되거나 낙심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지난 60년 반세기 동안 얼마나 이 민족 한국교회를 사랑하셨는가를 기억하고 정말 먹을 것이 없어서 뼈다귀를 삶아먹고 껍데기를 구워먹고, 산에 가서 풀을 뜯어먹고, 바다 속에서 풀을 뜯어 먹던 이 백성이 세계에서 가장 찬란한 나라가 된 것 아닙니까. 여러분 우리가 땅을 파면은 금덩이가 나옵니까 석유가 나오기라도 합니까, 땅이 넓기라도 한 것입니까. 무엇이 그렇게 이렇게 인도해 주신 겁니까. 하나님을 우린 사랑했습니다. 교회를 사랑했습니다. 이 백성을 살려 달라, 나를 지켜 달라 기도하고 애원 했습니다. 다시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교회를 사랑하면 이 민족을 사랑하면 다시우리가 뜨겁게 고국의 기도를 새롭게 붙들면 이 백성 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한국교회, 다시 이 땅에 희망의 불로 일어서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CTS칼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