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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2026. 10. 21. (수요예배) | 브엘세바에서 맺은 평화 (창세기 21: 22~34) | 김재현 목사 | 가락동부교회

가락동부교회 · 2026.10.25 · 박황우 · 조회 1

2026. 10. 21. (수요예배)
제목: 브엘세바에서 맺은 평화
말씀: 창세기 21: 22~34
설교자: 김재현 목사
가락동부교회

(창21: 22) 그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창21: 23) 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이 행하지 아니하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게 맹세하라 내가 네게 후대한 대로 너도 나와 네가 머무는 이 땅에 행할 것이니라
(창21: 24)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맹세하리라 하고
(창21: 25) 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빼앗은 일에 관하여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매
(창21: 26) 아비멜렉이 이르되 누가 그리하였는지 내가 알지 못하노라 너도 내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나도 듣지 못하였더니 오늘에야 들었노라
(창21: 27) 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가져다가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니라
(창21: 28) 아브라함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으니
(창21: 2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음은 어찜이냐
(창21: 30) 아브라함이 이르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내가 이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
(창21: 31) 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
(창21: 32)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은 떠나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돌아갔고
(창21: 33)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창21: 34) 그가 블레셋 사람의 땅에서 여러 날을 지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