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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제2의 탕자

큰빛교회 · 2026.10.25 · 박영득 · 조회 1

˘ 본문: 누가복음 15:25-32
˘ 말씀: 박영득 목사(큰빛교회 설립)
˘ 일자: 2026년 10월 25일

이 영상은 누가복음 15장 25-32절을 본문으로, 탕자의 비유에 대해 다루는 박영득 목사의 설교입니다.

*주요 내용*
'제2의 탕자'의 정의 (00:40-01:37): 둘째 아들이 집 밖에서 방탕했다면, 맏아들은 아버지 집에 머물면서도 자기 의에 빠져 동생의 귀환을 기뻐하지 못하고 분노합니다. 설교자는 이러한 맏아들을 '집 안의 탕자' 또는 '제2의 탕자'로 규정합니다.
자기 의의 위험성 (06:02-07:45): 맏아들은 아버지를 성실히 섬겼다고 자부하지만, 실제로는 아버지의 마음이나 기쁨을 공유하지 못하고 불평하며 판단하는 '자기 중심적 신앙'의 한계를 보여줍니다.
사랑의 회복 (08:45-10:25): 껍데기뿐인 종교 생활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분이 기뻐하시는 것을 함께 기뻐하는 '사랑의 신앙'을 회복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결론과 적용 (13:22-18:29): 헨리 나우엔과 렘브란트의 '탕자의 귀향' 이야기를 인용하며, 우리 내면의 완악한 맏아들의 모습을 내려놓고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회복할 것을 권면합니다.